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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라병배기자의 기사  
충청총선 판세, '무소속 존재' 무시 어려워 [2020-03-31]
2일부터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개시되는 가운데 충청권 일부 선거구의 경우 탈당파 무소속 후보들 거취에 이목이 쏠린다. 원 소속 정당 후보와 단일화를 통한 교통정리 방안을 예상해 볼 수 있고 그...
행정수도 디딤돌 '세종시 3법', 방기 안돼 [2020-03-30]
세종시 정치권과 시민단체가 어제 4·15 총선에 출마하는 후보들 및 각 정당을 겨냥해 행정수도 완성 정책을 총선 공약으로 반영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동안 숱하게 주장해 온 것이며 수도...
충청 28곳 총선 후보들 비교우위 잘 감별을 [2020-03-29]
지난 27일까지 충청권에서 모두 113명이 4·15 총선 후보등록을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4개 시·도 28곳 선거구수로 나누면 평균 4대 1 가량의 경쟁률이다. 이로써 21대 국회 입성 티켓을 다투는 대진표가...
小그룹 선거운동 플랫폼 잘 응용해볼 만하다 [2020-03-26]
4·15 총선 후보등록이 오늘 마감하는 가운데 대전·충남권 거대 양당을 중심으로 일부 후보들이 두 세명 단위의 소(小)그룹을 구성한 후 한 팀으로 움직이며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는 모습이 부쩍 포착되고...
총선 후보 등록, '될성부른 떡잎' 누군가 [2020-03-25]
오늘 내일 이틀간 4·15 총선 출마자들의 후보등록이 실시된다. 선거법상 공식 선거운동은 후보등록 후 6일째인 다음 달 2일부터 13일간 허용된다. 각당의 지역구 공천자와 비례대표 순위는 거의 확정 지었...
지역 현안 '재포장'한 여야 4·15총선 공약 [2020-03-24]
여야의 충청권 4·15 총선 주요 공약이 광역지자체 현안을 재포장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지적된다. 여야의 지역 공약을 비교 ·검증해볼 때 별다른 차별성이 느껴지지 않는 것도 그래서인 것 같다...
충청 무소속 출마자 러시로 총선 변수되나 [2020-03-23]
거대 양당에서 공천 배제된 일부 예비후보들이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로 선회하면서 해당 지역구 판세에 변수가 될 전망이다. 공천 확정자 입장에서 한 식구나 마찬가지였던 인사가 무소속으로 총선 레이...
충남 여당 총선 후보들 공약 더 다듬어보길 [2020-03-23]
민주당의 충남 11개 지역구 및 천안시장 재보궐선거 출마 예비후보 등 12명이 어제 천안 충남도당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충남발전 5대 공약을 제시했다고 한다. 공식 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면 각자도생을...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의제 유야무야 안돼 [2020-03-22]
각당의 4·15 총선 핵심 공약에 세종시 관련 의제가 눈에 띄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코로나19 비상 사태, 복합적 경제위기 등 이슈가 발등에 떨어진 불이지만 그게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의제를 희석시...
대전 각당 후보들, 정책 차별화가 관건 [2020-03-19]
대전 7개 지역선거구에서 각당 후보들의 4·15 총선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차근차근 점수를 쌓아가려는 포석이라 할 수 있으며, 가능한 범위 안에서 자신의 상품 가치를 알리려고 노력하는 것은 긍정적...
서해 KTX 고속철도망 구축 빠를수록 좋다 [2020-03-18]
충남도가 어제 서해 KTX 고속철도망구축을 제시했다. 이 사업으로 충남 지역만 수혜를 입는 것으로 보면 단견이다. 서해선 복선전철 구간을 확장하면 보령-군산-익산까지 종심이 깊어진다. 이런 만큼 4 차...
[라병배 칼럼] 비례제의 역습 [2020-03-19]
여야 정치권의 비례의석 쟁탈전이 가열되고 있다. 득표율을 더 끌어올리는 정당이 과점하는 구조여서 이해 못할 바는 아니다. 비례의석은 정당득표율에 대응한 배분이 원칙이다. 적어도 4년 전 20대 총선 ...
비례공천 난리법석, 국민 안중에 없는지 [2020-03-17]
여야 할 것 없이 비례대표 공천 후유증으로 난리법석을 방불케하는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미증유의 준연동제가 도입된 가운데 각당의 스텝이 꼬이고 있는 현실은 어쩌면 예견된 귀결인지 모른다. 특히 ...
충청 4·15 총선 대진표, 역동성 떨어져 [2020-03-16]
충청 4·15 총선 28개 지역구에서의 여야 공천자 대진표 빈칸이 거의 메워져 가는 단계다. 더불어민주당(세종을)과 미래통합당(대전 유성을) 공히 오늘 내일중으로 각 1 곳씩을 채우게 되면 전체 28곳 공천...
충청 인사 힘 못쓰는 여야 비례대표 공천 [2020-03-15]
여야의 4·15 총선 비례대표 공천자 명단 및 순번을 보면 충청 출신 인사들이 힘을 못 쓰고 있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각당 사정과 인재 풀 환경을 인정한다 해도 지역 인사들이 저평가되고 있는 것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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