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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라병배기자의 기사  
균특법 산자위 통과, 충청의 귀한 성취다 [2020-02-20]
대전·충남에도 혁신도시가 들어설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국가균형발전특별법(균특법) 개정안이 어제 국회 산자위 전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혁신도시 지정의 무게추가 90% 이상 기울었다. 대전·충남이 ...
[라병배 칼럼] 균특법 슈퍼위크 [2020-02-20]
대전과 충남에게 이번 주는 슈퍼위크의 연속이다. 지역의 최대 핵심 이익인 혁신도시 지정 관련 법안이 운명의 갈림길과 마주하고 있어서다. 그리고 오늘 슈퍼위크의 정점을 찍는다. 소관 상임위인 국회 ...
여야, 변수 많은 충청권 총선 민심 직시를 [2020-02-19]
최근 발표된 총선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충청권 기류가 예사롭지 않게 흘러가고 있음을 느낀다. 그동안은 여당이 강세를 유지해온 데 비해 보수 야당은 횡보세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다 이달 들어 지역...
감사의 칼 들어간 문화재단 4억짜리 행사 [2020-02-18]
대전시 감사위원회가 대전문화재단을 상대로 어제부터 감사를 벌이고 있다. 감사위원 4명의 인력이 투입돼 사흘째인 20일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대전시 감사의 칼날은 4억 원 규모의 예산이 집행...
균특법 국회 대응, 충남과 대전 대비된다 [2020-02-17]
이번 주중 국회 산자위 전체회의가 예고된 가운데 혁신도시 지정 절차 규정을 명시한 균형발전특별법(균특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충남도가 전방위적인 국회 대응에 나섰다. 베이스 캠프 격인 도 중앙협력...
충남대 총장도 임기 공백, 교육부 뭐하나 [2020-02-16]
충남대도 총장 임기 공백 사태가 불거지게 됐다. 충남대는 오늘 오덕성 총장이 4년 임기를 마치면서 후임 총장 임명이 지연돼 수장 부재 상태에 빠진다. 공주교대에 이어, 충남대도 비슷한 패턴이 예고돼 ...
공주교대 총장 제청 거부, 군색해 보여 [2020-02-13]
공주교대의 새 총장 임용 제청 거부 사태에 따른 대학 구성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어제는 이 대학 교수협의회, 대학 평의원회, 공무원 직장 협의회, 조교 협의회, 총학생회 등이 이름을 올린 성명문을...
'혁신도시 균특법' 처리, 기회는 두번 있어 [2020-02-12]
오는 17일부터 30일간 회기로 2월 국회 의사일정이 시작됨에 따라 지역 최대 현안인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 절차를 명시한 균형발전특별법(균특법) 개정안 처리 향배에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이 비상하다...
대학 총장 임용 제청 뜸들이니 석연치 않아 [2020-02-11]
대학 총장 교체 주기를 맞은 충청권 일부 국립대의 총장 후보자 임용 절차가 지연되는 것과 관련해 교육부가 너무 뜸들이고 있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대학 총장이 바뀌는 충청권 국립대는 충남대,...
유성 특구 활성화, 그동안 뭐가 달라졌나 [2020-02-10]
유성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한 실효적인 정책과 전략이 요구되고 있다. 관할 행정청인 유성구청에서 그동안 나름 밑그림을 그린 뒤 정책으로 가시화한 사례가 있기는 하다. 내달 완료 예정인 '봉명동 카페거...
여야 미덥지 않은 충청 40%대 무당층 표심 [2020-02-09]
2월 첫째 주 복수의 여론조사 기관이 발표한 대전·충청권에서의 정당 지지율 조사 결과를 보면 무당층(혹은 부동층) 비율이 평균 40%대 초반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타 권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
국회 산자위 지역 의원들 균특법 불 지펴야 [2020-02-09]
2월 국회에서 대전·충남 혁신도시 지정 규정을 담은 균형발전법 개정안 처리라는 중대사를 앞두고 국회 산자위 소속 여야 지역 출신 의원들의 적극적인 행보가 요구된다. 이 개정안은 지난 해 11월 산자위...
운명의 균특법에 '梁·許 투톱' 올인할 때 [2020-02-06]
혁신도시 균특법(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의 2월 국회 통과를 위해 양승조 충남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의 서울 출장 빈도가 잦아지고 있다. 두 사람은 어제도 국회를 방문해 여당 지도부와 국회 산자위 위원...
지역인재 의무채용, 괜한 걱정할 것 없어 [2020-02-05]
오는 5월 이후부터 충청권에도 지역인재 의무채용 규정이 적용되면 채용 주체인 공공기관들이 채용율 유지에 얽매이게 된다고 가정할 때 그에 따른 선발기준 하향 평준화 등 부작용을 우려하고 있다고 한다...
우한 교민 품은 아산·진천, 정부는 도와야 [2020-02-04]
어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는 양승조 충남지사와 이시종 충북지사도 참석했다. 우한 교민 임시 수용시설이 있는 아산과 진천을 대표해 국무회의 참석 멤버에 포함됨으로써 이례적인 장면이 연출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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