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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이대로 놔두기엔 아깝다
 
전주동물원 9배·서울대공원 3배…대전 오월드 비싼 입장료에
‘차량 지날때마다 흔들흔들’대전 서구 육교형도로 시민 불안
빌라 화재 굴삭기 삽 타고 무사히 시민 구출…영웅 알고보니
노조 단체협상 이유로…대전도시公 경영합...
내년 개교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뜨거운 ...
아산 산촌생태마을 캠핑카 보급 4월째 이...
“안정적 치료 다행…병실 더 늘릴 방법은...
대전 시내버스 승객 하루 44만여명…가장...
달아오르는 지방선거…여야 민생법안 처리...
 의대·교대·군사계열 '수능·학생부·...
 달라진 수능 탐구영역 … 남다르게 준비...
 4년제 대학 어떤 유형 있나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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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안에서 펼치는 주민사랑 행정
파워 동호회 - 대전 대덕구 스마트위원회
빠르게 진화하는 정보화의 영향으로 스마트폰이 대중 속으로 들어온 지 이미 오래이다. 방송통신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작년 12월 기준 스마...[2012-03-03]
진한 땀이 밴 그라운드 소통의 장
[파워동호회]선양 FC
운동 후 이마에 송글송글 맺힌 땀방울은 많은 것을 의미한다. 정직과 열정, 진실이 그 원천이기 때문이다. 땀으로 비워낸 몸과 마음에 새로...[2012-02-25]
"북 두드리며 활력소 찾았죠"
K-MAC 국악동호회
2011년 6월 대전 유성구 용산동에 위치한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제작 벤처업체인 K-MAC 문화의 밤 행사에는 난데없는 가야금 소리가 행사장...[2012-02-18]
과녁 정조준 업무 스트레스 날린다
[파워동호회]대전경찰청 사격동호회
고요함 속에 과녁을 정조준한다. 마음속으로 셋, 둘, 하나를 세고 검지손가락을 조심스럽게 당긴다. 계속 과녁을 향해 손가락을 당긴 후 표...[2012-02-11]
"붓끝 묵향 느끼며 나를 돌아봐요"
[파워동호회] 충남도청 서예동우회
7평 남짓한 충남도청 신관 지하실. 자세를 가다듬고 심호흡하는 숨결이 고르다. 붓을 잡은 손 끝은 어느 새 한지 위에 멋들어진 글귀를 써 ...[2012-02-04]
‘화합 스매싱’ 업무 스트레스 날려요
[파워동호회]대전국세청 한탁회
경쾌한 리듬과 함께 테이블 위를 오가는 탁구공을 쫓아 움직이다 보면 스트레스를 잊고 몸과 마음이 가뿐해진다. 이런 탁구의 매력에 푹 빠...[2012-01-28]
“정상 오르며 명품 세종시 알려요”
[파워동호회]행정도시건설청 명산회
2009년 여름 대전 보문산 중턱.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흘러내리는 불볕더위에도 홍보책자를 나눠주며 산을 오르는 산사나이들이 있었다....[2012-01-14]
"사랑과 화합으로 셔틀콕 넘겨요"
파워동호회 - 진잠배드민턴클럽
대전 유성구 원내동 진잠 다목적체육관 한 켠은 배드민턴을 치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다. 이미 코트는 꽉 차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순서를...[2012-01-07]
산행하며 사랑·건강·친목 모두 챙겨
[파워동호회]갤러리아百 ‘타월산’
'타월산'을 처음 들은 사람은 조금 특이한 산 이름쯤으로 느끼고 "그게 어디에 있는 산이죠?"라고 묻곤 한다. 귀에 쏙 들어오는 이름 '타월...[2011-12-31]
열정의 드리블…회원 유대감 탄탄
[파워동호회]충남도청 축우회
충남도청 축구동호회 '축우회'의 역사는 깊다. 축우회는 민주화의 열정이 대한민국을 뒤덮던 1987년에 결성돼 24년의 전통을 지금까지 이어...[2011-12-24]
‘동그라미’ 두바퀴로 신나는 여행
파워동호회-충남도청 자전거동호회
아침 출근시간, 움직일 줄 모르는 꽉 막힌 도로나 만원 버스·지하철 안에 갇혀 있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답답한 일상에서 탈출해 어디...[2011-12-17]
[파워동호회] 대전시교육청 야구동호회
의기투합하니 경기때마다 '홈런'
지난 3일 대전 갑천 송강 제2구장에서 대전시 야구연합회장기 대회 결승전이 열렸다. 대전 공공기관 15개 팀이 1년간 풀리그로 14게임씩 ...[2011-12-10]
건강·친목 챙기는 ‘웰빙족’ 산으로
[파워동호회]한국타이어 새여울 산악회
최근 들어 동호회 모임으로 산악회가 부쩍 늘고 있다. 주 5일 근무로 여가시간이 늘어난 데 이어 건강을 챙기려는 '웰빙족' 또한 크게 증가...[2011-12-03]
홍수환 키드 '링 위에서 일탈'
<파워동호회> 대전시청 복싱클럽
불룩 배가 나온 40-50대 중·장년들이 복싱 체육관에서 샌드백을 두드리는 데 여념이 없다. 10분 만에 줄넘기 1000개를 넘는 것도 거뜬하다...[2011-11-28]
홍수환 키드 ‘링 위에서 일탈’
<파워동호회> 대전시청 복싱클럽 불룩 배가 나온 40-50대 중·장년들이 복싱 체육관에서 샌드백을 두드리는 데 여념이 없다. 10분 만에 줄넘기 1000개를 넘는 것도 거뜬하다. 심지어...[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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