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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 달콤한 선물 쏟아진다

2012-02-10기사 편집 2012-02-09 21: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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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백화점 특별 상품전·경품 이벤트 다채 여성제화·와인… 해외 명품 초콜릿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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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백화점이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특별 상품전과 경품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은 남성의류 매장에서 지오지아 코트와 가방을 7만-20만원에 판매하고 올젠 바지와 남방, 재킷 등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

지하 1층 잡화매장은 3만 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14일까지 응모권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버버리 커플시계, 엠포리오 아르마니 커플시계, 코치 커플시계를 각각 1세트 증정한다.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기 위한 와인 특집전에서는 헨켈 트로켄 피콜로 와인을 6900원, 트로켄로제, 할프 트로켄 와인을 2만원에 판매한다.

대전 롯데백화점도 러브 페스티벌을 열고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사랑보다 달콤한 초콜릿, 밸런타인데이 페스티벌 행사로 페레로로쉐, 길리안 등 프리미엄 초콜릿과 스위트 와인을 판매한다. 길리안의 씨쉘 초콜릿은 1만4000원, 성심당 미쉘 초콜릿을 3000원부터 3만 원 까지 다양한 가격에 선보인다.

12일 2층 이벤트존에서 커플 핸드폰 페인팅 꾸미기, 연인의 타로카드 운세, 커플 캐리커처 서비스, 초콜릿 비누만들기 등 커플이 함께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남성용 화장품으로 시세이도맨의 모이스처라이징 에멀젼(100㎖) 4만8000원, 라네즈 옴므 선BB로션(60㎖)을 2만3000원에 판매한하고 남성용 향수는 불가리 블루 옴므(100㎖)를 11만4000원에 판매한다.

백화점 세이는 영스퀘어 밸런타인 데이 릴레이 이벤트로 당일 영스퀘어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꽝 없는 룰렛'이벤트를 벌인다. 11일과 12일 오후 3시, 선착순 50명만 참가할 수 있다.

이색 게임 이벤트 '초콜릿을 쌓아라'도 진행된다. 12일 오후 5시, 당일 5만원 이상 구매고객중 선착순 20명이 게임을 벌여 1등은 아르마니 남자 손목시계, 2등 루이까또즈 남자지갑, 3등 구찌 남자향수, 4등 CK언더웨어 남자속옷을 증정한다.

14일에는 매장 내 푸우와 티거가 고객에게 초콜릿을 나눠준다.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CK언더웨어 20만원 이상 구매시 CK ONE 향수와 화이트데이 2만원 쿠폰을 10일부터 16일까지 증정한다.

1층은 밸런타인를 맞이하여 러브캣과 해지스ACC, 빈치스벤치 등이 참가하는 핸드백 특별세일을 10-40% 진행한다. 오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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