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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환 충남대 교수, KIAF 참가

2011-09-19 기사
편집 2011-09-18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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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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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환(사진·회화과) 충남대 교수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IAF(한국국제아트페어)에 참가한다.

한국화랑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미술품 장터이자 아시아의 대표적인 아트페어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이번 대회에는 17개국 192개 갤러리가 참여하며, 참가 화랑은 한국 117곳을 포함해 75개국 1500여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사색의 염소작가로 유명한 윤 교수는 사색의 여행, 묵시찬가, 사유문자, 사유하는 몸짓, 사유하는 갈대, 사유몽유, 사유의 꽃, 사유득리, 새가 만난 염소의 사유, 사유지대 등 일련의 사유에 대한 작품을 선보인다.

윤 교수는 국전에서 4차례 특선을 수상했고, 그의 작품은 초등학교 국어와 중·고교 미술교과서에도 등재돼 있으며, 유관순, 논개, 박팽년, 김만덕 영정 등 국가표준영정을 제작하기도 했다.송충원 기자 one@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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