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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물]음정희 생활개선 진천연합회장

2011-03-31기사 편집 2011-03-30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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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권익 보호·생거진천 조성 앞장”

“여성농업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생활개선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임 음정희(52 ·사진)생활개선진천군연합회 회장은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로 자리매김한 진천군 생활개선회가 지역에서 꼭 필요한 단체가 되겠다”라며“누구나 살고 싶은 건강도시 생거진천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는 여성조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합리적 농업경영을 위한 새 기술 습득과 농촌여성들의 지위 및 능력개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 실시로 능력 있고 경쟁력 있는 농촌여성 학습단체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음 회장은 진천출신으로 한국부인회 회장, 진천군 여성단체협의회 총무를 역임했다.

가족은 남편 이상윤(54) 씨와 1남 2녀, 취미는 등산 진천=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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