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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TJB 교육대상에 김흥수 교사

2010-12-22기사 편집 2010-12-21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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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공무원 박은섭 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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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B 문화재단(이사장 정보연)은 지난 20일 TJB 공개홀에서 ‘제12회 TJB 교육대상’과 ‘제8회 참된 공무원상 시상식’을 가졌다.

우리시대의 참된 사도상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된 제12회 TJB 교육대상 대상에는 30여년간 특수학교 평교사로 근무하며 장애학생들을 지도해 온 대전 원명학교 김흥수 교사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초등교육부문에는 충남 금산초등학교 송만수 교장, 대전 둔원초등학교 정익채 교장이 수상했으며 중등교육부문은 대전 괴정고 김홍영 교장과 충남 서산중학교 신득균 교장이 각각 수상했다. 교육행정직부문에는 충남교육청 감사담당관 이재욱 사무관이 수상했다.

이 날 시상식에서 교육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500만원이 수여됐으며,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패와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다.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참된 공무원상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된 ‘제8회 TJB 참된 공무원상 시상식’도 같은 날 오후 2시에 거행됐다.

대상에는 20년간 경찰관으로 근무하면서 불우청소년 선도와 지역주민 봉사에 공적을 세운 천안 서북경찰서 박은섭경사가 수상했다.

부분별로는 민생치안부문에 대전지방경찰청 김동배 경사, 소방안전부문에 충남소방안전본부 김상식 소방경, 복지환경부문에 대전시 환경녹지국 박희윤 사무관이 수상했다. 경제과학건설교통부문에는 대전시 건설교통국 한민호 사무관, 문화체육관광정책부문에는 충남도 교육협력법무담당관실 김성호 주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참된 공무원상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500만원이 수여됐으며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패와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다.

정민아 기자 21cbohemina@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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