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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단양군수, 여성 사회참여 넓혔다

2010-11-01기사 편집 2010-10-31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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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성대회 우수 지방자치단체상 수상

[단양]지난달 30일 서울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전국 여성지도자 3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46회 전국여성대회에서 김동성 단양군수가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로부터 우수 지방자치단체장 상을 받았다.

이날 상을 받은 김 군수는 각종 위원회의 여성의 참여율을 높여 지역여성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여성들의 여가활동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는 한편 창업교육을 추진해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으며 저소득 한부모 가족의 생계안정을 위해 복지급여를 확대하는 등 여성친화적 정책추진에 앞장서 왔다는 호평을 받았다.

민선 4기와 5기 단양군을 이끌고 있는 김 군수는 2008년 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한국웹소통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은데 이어 지난해에도 제3회 전국 지자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소통과 실천’에 솔선하는 지자체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1959년 창립된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해 일해 온 우리나라 대표 여성단체로 67개 산하 단체와 6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1962년부터 매년 전국여성대회를 열고 있다.이상진 기자 chosang4532@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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