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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사계절 관광지 외국인도 반했다

2010-10-22기사 편집 2010-10-21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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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상봉·옥순봉 등 인기

[단양]단양군이 사계절 빼어난 관광자원으로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9월 단양군 관광지 방문객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한달간 도담삼봉을 찾은 관광객은 3만6681명, 옥순봉(유람선 포함)은 1만9751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고수동굴은 2만5519명, 온달동굴 1만2283명, 천동동굴 1만869명, 다리안 6386명, 천동 1216명, 래프팅 1025명, 소선암자연휴양림(오토캠핑장 포함) 1961명 등으로 집계됐다.

외국인 관광객 방문은 도담삼봉 3312명, 옥순봉(유람선 포함) 3298명, 온달동굴 1228명, 다리안 639명, 고수동굴 416명, 래프팅 140명, 천동관광지 122명, 천동동굴 95명 등으로 집계됐다.

외국인 관광객은 전체 합계 3만4505명으로 1일 평균 1150명이 단양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단양군이 사계절 빼어난 관광자원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단양이 국제적 관광지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진 기자 chosang4532@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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