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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야우리百, 신세계 상품권 등 선봬

2010-04-19기사 편집 2010-04-18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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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천안 야우리백화점이 올 연말께 신세계백화점 천안점으로의 전환을 앞두고, 이달부터 신세계 상품권과 신세계 삼성카드를 선보인다.

지난 16일 신세계 삼성카드를 출시한 데 이어 23일부터 모든 상품권을 신세계상품권으로 발행키로 한 것.

신세계 삼성카드 신규 발급 회원에게는 생활용품을 주고, 신규 발급 이후 금액에 상관없이 최초 사용 회원과 기존 야우리 삼성카드 및 삼성카드 전환 발급 고객 중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23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진행하는 새 브랜드 입점 축하행사에는 신세계 삼성카드로 20만 원과 4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각각 1만 원과 2만 원 신세계 상품권을 준다.

홍진수 홍보담당은 “이번 신세계상품권 출시는 야우리백화점과 야우리시네마, 야우리외식 등 제한된 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야우리상품권보다 선택의 폭이 넓어 고객에게 다양한 쇼핑 기회를 선사할 것”이라며 “기존 야우리상품권도 계속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기존 야우리 삼성카드 회원의 신세계 삼성카드 전환 발급 업무는 야우리백화점 3층 멤버십센터에서 처리한다.

임정환 기자 eruljh@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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