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제9회 서산마라톤 구간별 남녀 우승자-女 5㎞ 코스 정명현씨

2010-04-05기사 편집 2010-04-05 06:00:00     

대전일보 > 스포츠 > 마라톤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남편과 동반 입상해 행복”

첨부사진1

“남편과 함께 참가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여자 5㎞코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정명현(34·전북 군산마라톤클럽) 씨는 “겨울에 운동을 많이 못해서 걱정이 컸다”며 ”코스 초반 오르막이 다소 힘들었지만 전체적으로 비교적 평이했고 날씨도 양호해 좋은 기록을 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편의 권유로 마라톤에 입문했지만 이제 생활의 즐거움이 됐다는 그는 “우승도 기쁘지만 남편도 상위권에 입상해 더 행복하다”고 즐거워했다.

정씨는 “더 많은 사람들이 서산마라톤대회를 통해 몸과 마음을 건강히 가꿔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