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아산시, 콘크리트 옹벽 그림 그리기 사업

2009-08-18기사 편집 2009-08-17 06:00:00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

[아산]아산시가 콘크리트 옹벽 단장에 나섰다.

17일 시에 따르면 올해 1억 원의 예산을 들여 온양온천역 일대 콘크리트 옹벽 등 4개소에 페인트 벽화를 그려 넣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시는 지난 달 온양온천초 100여 명의 어린이들이 벽화그리기에 참여 한데 이어 일반시민과 아산 방문객을 대상으로 벽화 작품 소재를 받기도 했다.

용화동 삼정백조 아파트의 벽화 그리기에도 가족단위 시민들이 참여 해 타일그리기 행사를 실시했으며, 온양온천역 인근 벽화에 페인트 그림 그리기 행사를 열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삭막한 콘크리트의 미관 향상을 위해 담장벽화 그리기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산=이찬선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