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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유관순마라톤-호서대 “유관순 열사의 뜻 가슴에 품고 달려”

2009-03-30기사 편집 2009-03-29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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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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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혼이 숨쉬고 있는 독립기념관에서 유관순 열사의 애국정신을 가슴에 담아 한 마음으로 뛰었습니다.”

유관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호서대학교는 나라 사랑의 정신으로 경제위기를 극복하자고 힘찬 구호를 외치며 힘찬 발걸음을 떼었다.

호서대는 ‘하나님을 공경하고 이웃과 나라를 사랑하는 정신과 능력을 기르는 교육’을 설립정신으로 내걸고 있다.

330만5800m²(100만평) 규모의 아산 캠퍼스에는 대학 본부와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예체능대학, 천안캠퍼스에는 인문대학, 사회대학, 음악학과가 있으며, 서울 서초동에 서울벤처정보대학원대학교 캠퍼스가 있어 각각 특성화돼 쾌적한 환경에서 최고의 시설로 교육과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연·산 협동 체제가 구축돼 ‘벤처에 앞서가는 대학’으로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대학의 설립정신을 구체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벤처정신을 가진 인재를 육성하는 호서대는 창조정신과 도전정신을 슬로건으로 꿈을 실현시켜 나가고 있다.

마라톤에 참가한 장항옥 호서대 홍보팀장은 “유관순 마라톤대회를 참가하면서 대학의 설립정신인 나라 사랑 정신을 다시금 깨닫게 됐다”며 “마라톤 대회에서 생긴 자신감으로 경제 위기 극복의 열정과 희망을 아로새기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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