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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법주사 새 주지에 노현스님 선출

2008-03-12기사 편집 2008-03-11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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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대한불교 조계종 5교구 본사인 법주사는 30대 주지에 노현(老鉉) 경북 봉화 각화사 주지를 선출했다.

이 사찰은 지난 10일오후 사찰 안에 승적을 둔 160여명의 승려가 참석한 산중총회를 열고 지난 2월23일 운영위원회에서 차기 주지에 단독 추대된 노현스님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임기는 오는 5월부터 4년이다.

노현스님은 강원도 정선 출신으로 1982년 탄성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84년 공림사에서 1000일 기도정진을 봉행했으며 2004년 각화사 주지로 발탁돼 이 사찰 태백선원장과 14대 중앙종회 위원을 맡고 있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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