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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연구소 내달 13일까지 백제문화 특별 강좌

2008-02-21 기사
편집 2008-02-20 06:00:00

 

대전일보 > 문화 >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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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백제문화연구소는 다음달 13일까지 백제문화 특별강좌가 열린다. 본격적인 백제 문화의 발전을 위해 일주일에 두 번씩 열리는 심포지엄 형식의 특강이다.

일반인을 비롯 교사, 공무원, 학생 등 문화재 관련 전공자 30여명이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문화체험실과 공주대학교 인문대학 강의실에 모여 주제별 강의를 듣고 열띤 토론도 함께 열린다.

강좌는 ‘무령왕, 성왕, 위덕왕의 재조명’, ‘백제고분 이야기’, ‘백제인의 문학과 인생’, ‘사비역사 도시의 복원’ 등 다양하고 관심 높은 주제로 선정됐다. 강의에 나서는 강사 역시 서정석 공주대 보존처리학과 교수, 이도학 한국전통문화학교 교수 등 백제사에 있어 쟁쟁한 교수들로 구성됐다.

강좌는 교양수준을 넘어 백제 문화의 연구현황과 쟁점, 향후과제를 논하는 전문가 수준의 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효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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