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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털이 10대 3명 검거

2007-02-01기사 편집 2007-01-31 15:22:12      오인근 기자 inkun0815@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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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경찰서

[진천]진천경찰서는 31일 상습적으로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안모군(16) 등 2명에 대해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박모군(13)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안군 등은 지난해 8월 하순쯤 전남 순천시 김모씨(45)의 집에 몰래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 등 226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46차례에 걸쳐 1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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