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올 고품질 쌀 육성 진천군 9억받아

2007-01-05기사 편집 2007-01-04 15:08:00      오인근 기자 inkun0815@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鎭川]진천군이 2007년도 고품질 브랜드 쌀 육성 대상 군으로 선정돼 시설 현대화 사업비 9억원을 지원 받게 됐다.

4일진천군에 따르면 농림부가 쌀 공급 과잉, 수입 개방 확대 등 쌀 환경변화에 발맞춰 고 품질 쌀 브랜드 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고품질 쌀 육성대상 사업에서 진천군이 고품질 쌀 육성 대상 군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생거진천쌀의 명품화와 전국 제일의 우수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농협 쌀조합공동사업법인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생거진천쌀의 생산 및 사후관리, 상품 브랜드관리 및 마케팅 활동, 생거진천쌀 브랜드 경영여건 조성 등에서 타 자치단체에 비해 탁월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농림부가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추진하는 시군단위 대표브랜드 육성사업에 진천군이 전국 8개 자치단체 대표브랜드 육성 대상 군으로 선정된 것에 더 큰 의미를 부여했다.

군 관계자는“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 유통여건 개선, 생거진천쌀 브랜드 명품화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말했다. <吳仁根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본문인용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inkun0815@daejonilbo.com  오인근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