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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생태문화 체험’

2006-08-21 기사
편집 2006-08-20 13:50:18

 

대전일보 > 문화 >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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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생태 문화지도 그리기’

첨부사진1

대전 중구문화원(원장 조성남)은 청소년들에게 생태 현장활동을 통한 환경보존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26일까지 ‘우리동네 하천생태 문화지도 그리기’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중구지역 복지관에 있는 초등학생 90명을 대상으로 3차에 걸쳐(1차:9-12일, 2차:16-19일, 3차 23-26일) 치뤄진다. 학생들은 갑천 생태문화 해설사와 함께 유등천과 대전천에 나가 생태상을 조사하고, 수집된 자료를 생태문화 지도로 제작·발표한다.

문화원 관계자는 “지역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생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아이들이 현장활동을 통해 지역 생태에 관심을 갖고, 앞으로 자연사랑을 실천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千智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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