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
>

충남창경센터, 유럽 스타트업과 상호교류 협력

2021-12-07 기사
편집 2021-12-07 16:06:08
 박하늘 기자
 ynwa21@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프랑스 AC '크리에이티브 밸리'와 MOU

첨부사진1

[천안]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남창경센터)는 6일 프랑스의 글로벌 액셀러에이터(AC) 크리에이티브 밸리(Creative Valley)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크리에이티브 밸리는 2011년에 설립된 프랑스 현지 액셀러에이터로 설립 후 약 300여 개의 스타트업을 육성 지원했으며 프랑스 내 5곳의 대규모 보육공간에서 창업 교육부터, 사업화 지원, 프랑스 판로 개척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창업가들을 지원하고 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의 기술협력 및 해외진출 지원과 상호 교류에 협력할 예정이다.

충남창경센터 강희준 센터장은 "기술력 있는 스타트업이 세계무대까지 뻗을 수 있도록 성장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의 교두보를 활용하여 국내 스타트업이 성공적인 유럽 진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하늘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ynwa21@daejonilbo.com  박하늘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