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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지역 한 어린이집서 8명 코로나 확진 비상

2021-12-05 기사
편집 2021-12-05 14:34:32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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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옥천지역 한 어린이집에서 코로나 확진자 10명이 무더기로 나와 비상이 걸렸다.

5일 군에 따르면 지난 4일 옥천거주 10대 미만 5명 등 모두 1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중 3명은 백신접종을 완료한 돌파감염자다.

옥천 읍 지역 한 어린이집에서 8명이 집단 감염됐다. 확진자는 어린이집원생 5명, 종사자 2명, 주부 1명 등이다.

방역당국은 전날 원생확진 판정으로 접촉자 152명을 상대로 전수검사를 했다.

한 교회 목사 부부도 이날 양성이 나왔다. 방역당국은 접촉자를 자가격리하고 확진자 이동 동선과 파악하고 있다.

한편, 옥천지역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113명을 늘었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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