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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랑의 땔감 나누기

2021-12-02 기사
편집 2021-12-02 16:07:01
 박하늘 기자
 ynwa21@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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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아산시는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아산시 산림과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며 숲가꾸기 및 생활권 위험 수목 제거 등으로 발생한 산림 부산물인 고사목, 형질불량목, 위험목 등 약 66톤을 수집해 땔감으로 제조했다.

제조된 땔감은 독거노인, 장애인을 우선순위로 대상자 33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약 2톤씩 전달했다.

박일종 시 산림과장은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으로 수집한 방치된 산림 부산물을 에너지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통해 저탄소 녹색 성장에 기여하고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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