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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원팀, 도시락 구매로 소상공인 매출 회복 도모

2021-11-30 기사
편집 2021-11-30 15:55:50
 박우경 기자
 qkr95691@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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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30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단체 '세종원팀'을 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세종원팀은 정부부처 13곳과 지자체 3곳, 국책연구기관 16곳, 공·사기업 7곳, 비영리기관 7곳이 참여한다.

앞으로 세종원팀은 소상공인 식당 15곳에 도시락을 주문하고 매출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

또 기관별로 '도시락 먹는 날'을 지정·운영하고, 취약계층에 소상공인이 생산한 응원 꾸러미를 기부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 원팀 출범으로 소상공인을 돕고 지역 상생의 가치를 높여주는 만큼 시민 경제 중심의 정책개발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중심적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박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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