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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바르게살기운동삽교읍위원회,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

2021-11-30 기사
편집 2021-11-30 15:53:06
 박대항 기자
 pdh4112@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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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 소외계층 60가구에 각 5만원 상당 생필품 전달

첨부사진1예산군 바르게살기운동삽교읍위원회(위원장 윤신구)가 연말을 맞아 3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사진=예산군 제공


[예산]예산군 바르게살기운동삽교읍위원회(위원장 윤신구)가 연말을 맞아 3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5일 사랑의 마늘고추장과 들기름 바자회 행사에 판매 수익금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화장지, 계란, 컵라면, 마늘고추장, 도시락김, 물티슈, 라면 등 7개 품목이 담긴 각 5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소외계층 및 불우이웃,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60가구에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운동삽교읍위원회는 매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활동에 앞장서 귀감이 되고 있다.

윤신구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소망의 씨앗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봉사를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종욱 삽교읍장은 "진실, 질서, 화합의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이념으로 항상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관심을 갖고 봉사하는 바르게살기운동삽교읍위원회에 항상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박대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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