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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내포신도시에 첫 주상복합 아파트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 마크에디션' 분양

2021-11-25 기사
편집 2021-11-25 18:23:37
 박계교 기자
 antisofa@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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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동(지하3층,지상 25층) 955세대, 900만 원 중반대 분양가와 등기전 전매 가능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크랙&칼'과 협업한 단지 내 상업시설 '파피에르 내포' 194실도 분양

첨부사진1반도건설이 내포신도시에 시공하는 전용84㎡ 총 955가구로 구성된'반도유보라 마크에디션'과 상업시설 '파피에르 내포'사진=반도건설 제공

반도건설은 충남혁신도시로 지정된 내포신도시에 첫 주상복합 아파트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 마크에디션'과 단지내 브랜드 상가 '파피에르 내포'를 26일 동시 분양한다.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 마크에디션'은 내포신도시 RC-2블록에 12개동(지하3층, 지상 25층) 955세대 규모다. 수요층이 두터운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내포신도시 최초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전세대 4Bay 설계와 판상형, 남향 위주의 동배치로 개방감이 우수하다. 단지 내 상업시설인 '파피에르 내포'는 연면적 1만 9109㎡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약 194실 규모다.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크랙&칼'의 디자인이 접목된 신개념 쇼핑문화공간이다. 청약신청은 내달 7-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10일 2순위 순이다. 내포신도시는 비규제 지역으로 전국구 청약이 가능해 신청지역별 예치금액 이상, 청약 통장가입 후 6개월 이상 경과하면 세대·세대원 모두 1순위 전국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주택담보대출 비율(LTV)도 최대 70%까지 적용된다.

△충남혁신도시 지정된 내포신도시, 2차 공공기관 이전 등 기대감

홍성군 홍북읍과 예산군 삽교읍 일원 995만 1729㎡에 인구 10만 명, 4만 1938세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되고 있는 내포신도시는 충남도청과 충남도의회, 충남경찰청, 충남도교육청, 충남개발공사 등 약 120여개의 공공기관이 밀집한 대규모 행정타운이 조성돼 있다. 지난해 충남혁신도시로 지정되면서 향후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신설기관 유치로 인구 증가, 정주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내포신도시는 수도권 일대 및 충청권을 연결하는 핵심 입지에 위치해 주변 지역으로의 서해안고속도로,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등 안정적인 교통망이 갖춰 있다.

△내포신도시 최초 주상복합으로 주거, 쇼핑, 문화, 교육 등 원스톱으로 누리는 최중심 입지

내포신도시 내에서도 핵심 입지에 조성된다. 행정타운 및 중심상업지역이 인접해 있으며, 충남도서관과 마트, 병원, 우체국, 대학교(예정) 등이 반경 1㎞ 내에 위치해 있다. 단지 옆으로 흐르는 신경천과 자미원 연못, 홍예공원 등 공원 및 녹지시설도 가깝게 누릴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홍북초(이전 예정), 한울초, 내포초, 내포중, 홍성고가 도보 거리에 위치해 12년 안심교육 여건이다.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크랙&칼'과 협업한 단지내 브랜드 상가 '파피에르'도 함께 조성

단지내 상업시설은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크랙&칼'의 디자인을 적용한 젊은 감각의 트랜디한 브랜드 상가 '파피에르 내포'가 함께 들어선다. '파피에르 내포'는 내포신도시 최초의 주상복합 아파트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 마크에디션'의 총 955세대 대단지 입주민 고정수요를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내포신도시 내 약 2만 세대 대규모 주거타운 중심에 위치한 항아리 상권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안심 견본주택 구축, 사전예약제 운영 예정

에이피글로벌에서 시행하고 반도건설이 시공하는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 마크에디션' & '파피에르 내포' 안심 견본주택은 충남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38-3번지 일원에 마련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입주는 2025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는 1800-0201이다. 박계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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