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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선수 코로나19 확진

2021-11-23 기사
편집 2021-11-23 10:16:23
 이태민 기자
 e_taem@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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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소속 A선수가 지난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 한화이글스에 따르면 A선수는 지난 13일 동생이 확진된 가운데 15일 PCR 검사를 진행, 16일 음성판정을 받으면서 '백신 접종 완료로 자가격리가 불필요하며 5일 후 재검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지난 20일 저녁 B, C선수와 저녁 식사를 하고 D선수와는 거리에서 만나 대화를 나눈 후, 지난 21일 PCR 재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선수 3명도 지난 22일 PCR 검사를 진행했고, 23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대전과 서산에서 진행 중인 마무리 캠프 일정엔 지장이 없을 예정이다. A선수는 마무리 캠프에 참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캠프에 참가한 선수들과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마무리 캠프는 오는 24일 정상 종료할 예정이다. 이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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