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
>

심야시간대 식당서 수천만 원 도박 벌인 일당 '덜미'

2021-11-10 기사
편집 2021-11-10 18:24:38
 박하늘 기자
 ynwa21@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천안]심야시간 대 식당에서 수천만 원대 도박을 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천안동남경찰서는 도박 및 도박개장 등 혐의로 20여 명을 조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9일 오후 11시 께 천안 동남구의 한 식당에서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30 ~ 60대 여성들로 4000여만 원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여죄를 추궁하는 한편 천안시에 감염병예방법 위반행위에 대한 행정처분을 의뢰할 계획이다. 박하늘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ynwa21@daejonilbo.com  박하늘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