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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방보조금 예산 효율적 사용

2021-10-21 기사
편집 2021-10-21 11:33:49
 이영민 기자
 lym1616@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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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본예산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개최
203개 사업 55억 사업 적정성 등 꼼꼼히 살펴

첨부사진1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개최 모습 =계룡시 제공


[계룡]계룡시가 지방보조금 관련 예산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건전재정을 운영을 도모키로 했다.

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황상연 부시장 주재로 '2022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지방보조금 관련 예산의 효율적 사용과 건전재정 운영을 도모하고자 '2022년 지방보조금 편성을 위한 사전심의(안)' 및 '2022년 행사·축제 신규사업 사전심의(안)' 등 2건의 안건에 대하여 사업의 필요성, 규모, 사업비의 적정성 등을 심의하고 '2022년도 예산편성운영기준'에 적합하게 편성되었는지를 밀도 있게 심사했다.

시는 회의 결과 '2022년 지방보조금 편성을 위한 사전심의(안)'에서는 신규사업으로 지속가능한 계룡발전 디딤돌 사업지원 등 11개 사업 2억원, 192개 계속사업에 대해서는 53억원을 지원하기로 심의·의결했으며, '2022년 행사·축제 신규사업 사전심의(안)'는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 등 3개 사업 1200만원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심의 결과는 2022년도 본예산 편성에 반영할 예정으로, 지방보조사업이 건전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보조금 집행·정산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는 정남균 민간위원장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보조사업 예산편성 등 지방보조사업 전반에 대한 심의·의결을 통해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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