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
>

홍성군, 내포신도시 주차타워 및 건갱생활지원센터 착공

2021-10-21 기사
편집 2021-10-21 10:36:10
 박상원 기자
 swjepark@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내포신도시 주차타워 및 건강생활지원센터 조감도.사진=홍성군 제공

홍성군은 내포신도시 지역주민들의 주차난 해소와 건강증진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9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내포신도시 주차타워 및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설립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홍북읍 신경리 1197번지 부지에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내포신도시 주차타워 및 건강생활지원센터'가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

이번 '내포신도시 주차타워 및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상 5층, 연면적 7245㎡의 규모로, 지상 1-3층은 주차타워(주차면 113대), 4-5층은 주민참여실, 신체활동 프로그램실, 재활운동실, 보건교육실로 구성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내포신도시 주차장 인프라를 확충하여 근린상업지역 내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에게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육헌근 건설교통과장은 "인근 주민, 상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 10월 내 준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기존 공영주차장의 폐쇄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인근 부지에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박상원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wjepark@daejonilbo.com  박상원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