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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금마면, 동절기 난방취약 가구에 유류 지원 등 긴급구호 사업 추진

2021-10-21 기사
편집 2021-10-21 10:36:06
 박상원 기자
 swjepark@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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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면은 관내 난방 취약계층 26가구에 난방용 등유 총 63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금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른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4분기 정기회의 의결사항을 서면으로 심의하고 긴급구호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이번 서면심의에서는 올해 마지막 협의체 사업 대상자를 결정하는 만큼 심의기간 내내 참여한 위원 모두 시종일관 신중하고 열의가 넘치는 모습을 보였으며, 난방유 지원과 더불어 기초생계수급 등 법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대상자 3명도 함께 선정하여 지원하기로 하였다

김종희 금마면장은 "앞으로도 우리 면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꼼꼼히 살필 것이며, 내년에도 여러 위원분들과 함께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금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위기가정과 공공의 복지로 해결하기 어려운 복지사업과 주거개선 등을 지원하였으며, 내년에도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박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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