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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지역 하삼마을 생동감 벽화로 재탄생

2021-10-19 기사
편집 2021-10-19 17:56:03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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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대 공공미술(벽화) 전문가 심화과정운영 벽화현판식

첨부사진1사진=충북도립대학교 제공


[옥천]충북도립대학교는 옥천 삼청리 위치한 하삼마을 공공미술(벽화) 전문가양성 심화과정운영에 따른 벽화현판식을 19일 가졌다.

이번 현판식과 공공미술(벽화) 전문가양성 프로그램은 충청북도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과 연계,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3 유형후진학 선도형 사업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충북도립대학교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총 2개월 간 마을환경개선 공공미술(벽화) 전문가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17명 전문가를 배출했다. 수강생들의 건의로 심화과정을 무료로 개설 운영해 왔다.

이 프로그램을 수료한 공공미술(벽화) 분야의 수강생 17명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옥천 삼청리에 위치한 하삼마을을 찾아 공공미술(벽화) 현장실습을 실시, 무채색의 담벼락을 생동감 있는 곳으로 탈바꿈시켰다.

공병영 총장은 "하삼마을의 벽화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지역을 위한 마음으로 대학에 건의해 진행되어진 협업상생의 우수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며 "앞으로 평생직업교육과정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충북도립대학교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육종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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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사진=충북도립대학교 제공


첨부사진3사진=충북도립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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