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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기업과 함께하는 탈탄소 교실… 탄소중립 실천

2021-09-28 기사
편집 2021-09-28 17:34:55
 진나연 기자
 jinny@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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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한솔제지㈜ 대전공장서 첫 교육 시작

첨부사진128일 한솔제지(주) 대전공장 직원들이 탈탄소 교육을 받고 있다. 대전 대덕구 제공


대전 대덕구는 '10만 탄소다이어터 양성'을 위한 기업과 함께하는 탈탄소교실'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업의 구성원에게 탄소중립 생활실천 교육을 통해 기후위기대응 중요성 및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탈탄소교실은 28일 '119(1회용품 1도 없는! 평균기온 1도 하락! 지구를 9하라) 탄소다이어터 실천' 협약기관인 한솔제지㈜ 대전공장에서 개최됐다.

환경전문강사가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 △탄소중립에 대한 필요성 △생활 속 탄소저감을 위한 실천 방안 등을 교육했다.

박정현 구청장은 "지구를 구하기 위한 탈탄소 활동에 적극 참여해주는 기업에 감사드리며, 대덕구 탄소중립 브랜드 탄소다이어터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진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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