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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병천서 치매 80대 할머니 실종

2021-09-23 기사
편집 2021-09-23 14:22:52
 박하늘 기자
 ynwa21@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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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경찰로고

[천안]천안 병천면에서 80대 할머니가 실종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나흘 째 수색을 벌이고 있다.

23일 천안동남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0시 17분께 천안 병천면에 사는 80대 할머니 A씨가 집 근처에서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실종자의 집 뒷산을 수색했으며 21일 소방 구조견을 투입해 주변 산과 하천 일대를 수색했다.

이어 22일 인력 140여 명과 경찰 구조견까지 투입해 3차 수색을 벌였으나 A씨의 행방을 찾지 못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4일 4차 수색을 재개했다.

A씨는 치매를 앓고 있으며 실종당시 연두색 꽃무늬 상의와 붉은색 바지를 입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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