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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문화제 개막 준비 '구슬땀'

2021-09-23 기사
편집 2021-09-23 13:27:02
 양한우 기자
 yhwseoul@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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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관람객 안전사고 예방과 지원에 총력

첨부사진1공주시가 제67회 백제문화제를 안전하고 행복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이 위해 추석연휴에도 김 시장과 관광과 직원들이 오는 25일 개막을 앞둔 시점에서 한 단계 높아진 만반의 준비로 행사준비에 만전을 가하고 있다. 사진=양한우 기자


[공주] 공주시가 제67회 백제문화제를 안전하고 행복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이 위해 추석연휴에도 김 시장과 관광과 직원들이 오는 25일 개막을 앞둔 시점에서 한 단계 높아진 만반의 준비로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관광과 직원들은 추석연휴를 반납하고 매일 주무대가 열리는 금강신관공원 행사장 구성 및 배치 안전사고 위험 등 전반적으로 상황을 둘러보고 문제점을 재고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기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 23일 예년보다 한 발 앞서 종합 점검을 통해 사소한 문제점이라도 조기에 발견해 안전한 축제 현장을 만들기 위해 김정섭 시장을 비롯한 국·단장, 담당관, 과장 등과 언론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세종 문화관광과장의 막힘이 없는 시원하고 명쾌한 설명과 종합보고와 각 부서 담당과장들의 현장 설명으로 진행된 점검에서 김 시장은 행사장 배치 현황과 주무대, 부교, 미르섬 조명, 행사장 진·출입로와 주차장 현황 등 주요 행사장을 꼼꼼히 점검했으며 이번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 시정조치 했다.

아울러 시는 이번 현장점검을 토대로 무령왕릉 발굴 50년 갱위강국 선포 1500년 백제문화제를 경축하는 무대이자 백제 중흥을 이끈 제25대 무령왕이 1500년 만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주 공산성 앞에 웅장한 모습으로 부활로 기념하는 뜻 깊고 완벽한 축제로 백제문화제를 개최하기 위해 꼼꼼히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김정섭 시장은 "축제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관람객들이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즐기는 것이라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로 행사장의 완벽한 마무리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안전사고 없는 성공적인 백제문화제 준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한편 공주시는 백제문화제기간 중 관광객, 행사 진행요원 등의 안전사고 대비를 위한 상해보험을 가입하였으며 이동파출소, 소방차 응급지원 등 행정·경찰·소방기관과 연계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행사장 주변에는 질서유지 및 돌발사태 대비를 위한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여 축제 진행에 만전을 가해 대한민국 최고축제의 명성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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