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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교사와 행복한 미래사회 꿈꿔요

2021-09-22 기사
편집 2021-09-22 12:44:49
 양한우 기자
 yhwseoul@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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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외국어교육원

첨부사진1충청남도교육청외국어교육원(원장 채정숙)은 다양한 영어체험 환경을 제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능력을 기르게 되어 학생과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충남외국어교육원 제공


[공주] 충청남도교육청외국어교육원(원장 채정숙)은 다양한 영어체험 환경을 제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능력을 기르게 되어 학생과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1 초·중등 영어 일일캠프에서는 충청남도교육청외국어교육원 내에 설치된 영어체험교실에서 미래형 마트, 뉴스 스테이션, 인공지능교실, 가상현실공간, 지속가능연구소, 방탈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중학생(75개교, 1,500명)과 원어민교사(10명)이 소통과 협력으로 미래에 마주하게 될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영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글로벌 자질 함양은 물론 영어 의사소통 핵심역량을 강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지속가능 연구소를 통해 생태위기에 대한 경각심과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생각을 영어로 표현함으로써 세계시민으로서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채정숙 원장은 "학생중심 외국어교육을 통해 미래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와 민주시민 육성을 위해 학생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할 것이다"며"특히 코로나 19 상황에도 멈춤 없는 배움과 성장을 위한 외국어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행복한 학교 학생중심 충남교육의 가치를 확장할 것이다"고 말했다. 양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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