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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활짝'

2021-09-16 기사
편집 2021-09-16 15:17:53
 진나연 기자
 jinny@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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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1700만원 투입… 기존 노후시설·장비 재정비

첨부사진116일 대덕구남부생활지원센터가 개소식을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 대덕구 제공


대전 대덕구는 16일 법2동행정복지센터 5층에 '대덕구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정식 개소했다.

2020년 보건복지부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공모에 선정돼 국비 포함 4억1700만원이 투입됐으며,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기존의 노후된 시설과 장비를 재정비했다.

대덕구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현재 시에서 유일한 소생활권 중심 건강지원센터로, 총 면적 490.65㎡(약 149평)으로 조성됐으며 ▲건강상담실 ▲건강측정실 ▲운동프로그램실 ▲다목적교육실 ▲주민참여실 등을 갖췄다.

휴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운영하며,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건강에 대해 관심 있는 주민과 비슷한 건강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동네 사랑방과 건강지킴이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진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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