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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을지대병원, 노사 잠정 합의…개인 연봉 3% 인상

2021-09-16 기사
편집 2021-09-16 15:17:52
 김소연 기자
 so-yearn@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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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간호인력 등 충원 예정

대전을지대병원이 노사 잠정 합의를 이꿀어냈다.

16일 병원에 따르면 병원과 노조(민주노총 보건노조 대전을지대병원 지부)는 밤샘 협상을 이어온 끝에 이날 새벽 잠정 합의에 이르렀다.

주요 합의 내용은 ◇개인연봉 3.01% 인상 ◇외래 간호인력 정규직 10명 충원 ◇병원 경영 상황에 따른 영상의학과 및 진단검사의학과 결원 충원 등이다.

김하용 원장은 "병원과 지역을 향한 애정을 바탕으로 노사가 합심해 지역 대학병원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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