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
>

영동추풍령면 적십자봉사단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2021-08-25 기사
편집 2021-08-25 14:40:29
 육종천 기자
 skybell1910@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회원원들이 손수 만든 밑반찬을 48 세대에 전달

첨부사진1사진=영동군 제공


[영동]영동군 추풍령면 적십자봉사단의 따뜻한 이웃사랑을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이 적십자봉사단은 최근 코로나와 무더위 속에서 거동이 힘들고 끼니 챙기기 어려운 노인가정을 찾아 반찬봉사활동을 추진했다.

회원들은 두부전, 양배추물김치, 메추리 알 장조림 등 재료준비부터 시작해 회원 모두가 합심해 정성으로 손수 만둔 후 각 48개 세대에 전달했다.

박순이 적십자봉사단 회장은 “더위와 코로나로 인해 평소에도 거동이 힘든 어르신 분들이 밖으로 나가시기 어려워 식사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 맛있는 반찬들을 준비했다”며 “어르신 분들이 맛있게 먹고 기운을 차리고 건강히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 추풍령면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추풍령면을 위해 일손봉사 및 반찬봉사, 코로나 방역활동 등을 실시하며 지역사회를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다. 육종천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첨부사진2사진=영동군 제공


skybell1910@daejonilbo.com  육종천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