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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전철역서 여성신체 불법촬영 40대 남성 덜미

2021-08-17 기사
편집 2021-08-17 16:43:56
 박하늘 기자
 ynwa21@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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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천안 지역 전철역 등에서 여성들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천안서북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A씨(40대)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7월까지 천안 지역 전철역 등에서 불특정 여성 20여 명의 신체 부위 일부를 태블릿PC로 100여 장의 사진을 찍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압수한 자료를 통해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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