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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진원, 빅데이터 센터 구축 나선다

2021-08-05 기사
편집 2021-08-05 13:59:46
 박하늘 기자
 ynwa21@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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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빅데이터센터 사업 공모 선정 3년간 9억 2000만 원

첨부사진1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로고. 사진=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천안]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충남문진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하 NIA)이 주관하는 '2021년 빅데이터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빅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은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디지털 뉴딜의 핵심이다.

이번 협약으로 충남문진원은 빅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3년간 국비 9억 2000만원을 지원받아 △빅데이터 기획 △빅데이터 수집·가공·유통 △빅데이터 활용지원 △클라우드 기반 센터 인프라 구축 △빅데이터 인력양성 △빅데이터 컨설팅 △빅데이터 홍보 등을 진행한다.

충남문진원은 교통, 금융, 중소기업, 유통, 치안, 통신, 환경, 헬스케어 등 16개 빅데이터 플랫폼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데이터 융합 등 빅데이터 분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충남이 데이터 후발주자에서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뉴딜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변할 수 있다"며 "빅데이터센터의 데이터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어 혁신을 이끄는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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