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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의사 정책 반영 최선"

2021-08-01 기사
편집 2021-08-01 16:16:49
 윤평호 기자
 news-yph@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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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윤 아산시농업회의소 회장 취임

첨부사진1지난 30일 박종윤 아산시농업회의소 2대 회장이 이·취임식에서 취임삭를 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제공


[아산]박종윤 아산시 쌀연구회 회장이 지역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아산시농업회의소 2대 회장에 취임했다.

신임 박종윤 회장은 "농업 주체 간 이해관계 조율을 통해 농업인 의사를 정책에 반영해 농업인들이 농정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농업회의소가 정책 수립에서 평가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해 정부의 정책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산시농업회의소는 개인회원 320명과 1개 단체회원 등으로 구성된 민간자율단체다. 농업인 권익 대변과 농촌지역 소통과 협치를 강화하기 위해 2018년 2월 20일 창립했다.

전임 박윤규 회장과 이취임식은 지난 30일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사진>.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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