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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가족사진 공모 최우수상 '집에서 가족사진'

2021-07-29 기사
편집 2021-07-29 16:40:35
 윤평호 기자
 news-yph@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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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 2021년 제2회 다자녀 가족사진 최우수 작인 작품명 '집에서 가족사진'. 사진=천안시 제공


[천안]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가 2021년 제2회 다자녀 가족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최우수상에는 4명의 자녀와 부모가 화목하게 찍은 '집에서 가족사진'이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엄마, 아빠 사랑해요!', '코로나19 속 건강한 가을산책'이 선정됐다. 이 외 장려상 3건, 참가상 16건, 아차상 5건이 이름을 올렸다. 수상작은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자녀 가족의 행복한 일상, 행복한 우리가족 사진'을 주제로 열린 이번 다자녀 가족사진공모전은 지난 6월 14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천안 시민 중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족이 천안에서 찍은 사진을 공모했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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