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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7개 복지관 취약계층 신용회복 지원

2021-07-29 기사
편집 2021-07-29 16:40:27
 윤평호 기자
 news-yph@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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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원회 7개 복지관 업무협약 체결

[천안]천안시 7개 복지관이 신용회복위원회와 손 잡고 금융 취약계층의 신용회복을 지원한다.

7개 복지관은 29일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세미나실에서 신용회복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과도한 채무와 신용 문제로 어려움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발굴·연계해 채무상담, 채무조정 지원 등을 안내하고 복지관 기관종사자와 관계 공무원에 신용회복 및 금융 관련 제도 교육을 실시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다는 내용이다. 협약 체결에는 천안성정종합사회복지관, 쌍용종합사회복지관,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천안시장애인종합복지관,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아우내은빛복지관이 참여했다.

권도형 신용회복위원회 천안지부장은 "금융 취약계층이 신용회복위원회 제도를 몰라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과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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