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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수준인 4단계로 강화

2021-07-25 기사
편집 2021-07-25 20:59:18
 신호철 기자
 canon@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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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들이 25일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발령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오는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적용되는 최고 수준의 4단계 시행으로 18시 이후 사적 모임은 2명까지 가능하고 모든 행사는 집합이 금지된다. 신호철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들이 25일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발령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오는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적용되는 최고 수준의 4단계 시행으로 18시 이후 사적 모임은 2명까지 가능하고 모든 행사는 집합이 금지된다. 신호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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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들이 25일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발령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오는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적용되는 최고 수준의 4단계 시행으로 18시 이후 사적 모임은 2명까지 가능하고 모든 행사는 집합이 금지된다. 신호철 기자

첨부사진3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들이 25일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발령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오는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적용되는 최고 수준의 4단계 시행으로 18시 이후 사적 모임은 2명까지 가능하고 모든 행사는 집합이 금지된다. 신호철 기자

첨부사진4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들이 25일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발령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오는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적용되는 최고 수준의 4단계 시행으로 18시 이후 사적 모임은 2명까지 가능하고 모든 행사는 집합이 금지된다. 신호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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