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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휴일을 맞은 대천해수욕장의 거리두기 피서

2021-07-18 기사
편집 2021-07-18 18:30:41
 최의성 기자
 cnces@daejonilbo.com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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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전방위로 확산함에 따라 1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주간 비수도권 지역에서도 5명 이상의 사적모임이 금지된다.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충남 보령의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거리두기를 유지한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최의성 기자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전방위로 확산함에 따라 1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주간 비수도권 지역에서도 5명 이상의 사적모임이 금지된다.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충남 보령의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거리두기를 유지한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최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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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전방위로 확산함에 따라 1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주간 비수도권 지역에서도 5명 이상의 사적모임이 금지된다.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충남 보령의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거리두기를 유지한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최의성 기자


첨부사진3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전방위로 확산함에 따라 1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주간 비수도권 지역에서도 5명 이상의 사적모임이 금지된다.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충남 보령의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거리두기를 유지한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최의성 기자


첨부사진4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전방위로 확산함에 따라 1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주간 비수도권 지역에서도 5명 이상의 사적모임이 금지된다.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충남 보령의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거리두기를 유지한 채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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