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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광역도로 사업 국가계획 반영

2021-07-07 기사
편집 2021-07-07 13:52:30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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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특구·금남면, 와동·신탄진동 도로 신규 개설

첨부사진1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포함된 대덕특구-금남면, 와동-신탄진동 도로개설 노선도. 사진=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지역 2개 사업이 최종 포함됐다고 7일 밝혔다. 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021-2025년)에는 대덕특구-금남면, 와동-신탄진동 도로개설이 신규 사업으로 확정됐다.

총 사업비는 3297억 원으로 앞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게 되면 총사업비의 절반인 1649억 원을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은 광역교통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각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수립하는 5년 단위 국가계획이다.

계획에 반영된 광역도로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총사업비의 5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2건의 사업이 완공되면 세종시와 청주시와 연계성이 강화돼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앞당기고 통행시간 절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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