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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태우다 화재…1명 화상

2021-04-08 기사
편집 2021-04-08 18:09:27
 김범진 기자
 jin@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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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7일 오전 9시 23분쯤 대전 동구 삼성동의 한 상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대전동부소방서 제공

지난 7일 오전 9시 23분쯤 대전 동구 삼성동의 한 상점에서 불이 나 7분 뒤인 오전 9시 30분쯤 진화됐다.

이 불로 상점 관계자 1명이 양손에 화상을 입었다. 또 창고 15㎡와 집기류가 타는 등 소방 추산 3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해당 관계자가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불씨가 주변 종이박스 등 가연물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장진웅 기자·김범진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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