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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효문화진흥원, 노인복지 민간단체 지원사업 선정

2021-04-08 기사
편집 2021-04-08 18:08:49
 김용언 기자
 whenikiss9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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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한국효문화진흥원이 보건복지부의 '노인복지 민간단체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한국효문화진흥원은 보건복지부의 '노인복지 민간단체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국비 7000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인효문화해설사 연수를 받은 노인의 3대 가족이 효문화 자산을 체험하며 세대 간 소통에 나선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한국효문화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문용훈 원장은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족, 친지 간 만나기 힘들어진 상황으로 비대면 연수와 체험을 강화하기로 했다"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가족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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