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봉준호 감독, 삼성호암상 상금 3억원 독립영화계에 기부

2021-04-08 기사
편집 2021-04-08 17:38:50

 

대전일보 > 연예 > 영화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삼성호암상 예술상에 봉준호 감독 [사진=호암재단 제공]

봉준호 감독이 삼성호암상 상금 3억원을 독립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한다.



영화 '기생충' 제작사 바른손이앤에이는 '2021 삼성호암상'의 예술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봉 감독이 상금 3억원을 독립영화의 발전을 위한 지원사업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기부금은 단편영화를 포함한 독립영화 감독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이달 중으로 독립영화 관계자들과 세부 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