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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을 위기 소상공인 스타가 돕는다…MBC '폐업요정'

2021-04-08 기사
편집 2021-04-08 17: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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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MBC TV '심폐소생 프로젝트- 폐업요정' [MBC 제공]

MBC TV는 소상공인 응원을 위한 예능 '심폐소생 프로젝트- 폐업요정'을 다음 달 2부작으로 방송한다고 8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폐업 위기에 놓인 자영업자들에게 스타들이 직접 찾아가 라이브커머스 앱으로 판매방송을 진행하며 돕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김정근 아나운서와 데프콘, 안영미, 신봉선, 솔지, 초아가 출연하며 라이브커머스 앱 '그립'에서 오는 9일과 23일 생방송으로 판매 쇼를 진행한다.



다음 달 5일, 19일 오후 6시 10분 방송.[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