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한국조폐공사-섬유개발원, 보안섬유 기술 협력 나서

2021-04-08 기사
편집 2021-04-08 15:53:49
 임용우 기자
 wine@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전체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한국조폐공사와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보안섬유 제조·양산 기술 분야 협력을 위해 최근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한국조폐공사 제공

한국조폐공사와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보안섬유 제조·양산 기술 분야 협력에 나선다.

8일 조폐공사에 따르면 특수물질 기반 보안섬유 개발과 관련된 기술협력을 위해 업무협약했다.

양 기관은 조폐공사 보유 특수물질을 적용한 보안섬유의 제조 및 양산, 보안섬유의 품질 균일성 확보 및 제직성(製織性) 개선, 신규 기능성 소재 및 방사 기술 개발, 보안섬유의 생산, 분석 및 시험평가 관련 상호 보유장비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한다.

유환신 조폐공사 기술연구원장은 "정품인증사업은 우리 기업들의 브랜드를 보호하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며 "이번 협력으로 정품인증 기술을 보다 고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임용우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ine@daejonilbo.com  임용우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