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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철 충남대 교수,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선정

2021-04-08 기사
편집 2021-04-08 15:42:32
 강정의 기자
 justice@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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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박종철 충남대 교수. 사진=충남대 제공

박종철 충남대 물리학과 박종철 교수가 삼성전자가 과학기술 분야 연구개발을 위해 지원하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에 선정됐다. 거점 국립대학교 중에선 박 교수가 유일하다.

8일 충남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부터 지원되는 총 27개 과제 중 수리과학·물리·화학·생명과학 분야 등 기초과학분야는 총 13개 과제가 선정됐다.

박 교수는 '그래핀 검출기를 활용한 가벼운 암흑 물질 탐색' 연구과제로 입자·천체 물리의 핵심 난제 중 하나인 암흑 물질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그래핀에 초전도 나노 소자 집적 기술을 결합, 가벼운 암흑 물질 탐색을 위한 검출기를 세계 최초로 실현할 계획이다. 강정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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